어류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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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몬지
300   
날붙이처럼 예리한 주둥이를 지닌 바닷물고기.
물메기
300   
비늘이 없는 기묘한 바닷물고기.
기라바니아 피라미
205  강/시내 
벨로디나, 하두바 수계에 서식하는 소형 민물고기.

산란기에 들어가면 머리와 꼬리지느러미 등 몸통 여기저기가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며 훨씬 맛있어지는 물고기.
산호 해마
210  먼바다 
비늘이 산호와 매우 흡사하게 생긴 해마.

신도해마의 근연종으로 더 산호와 비슷하게 생긴 해마. 너무나도 완벽한 보호색을 지녀서, 바다의 닌자라고도 불린다.
사랑해조구
215  호수/늪 
붉은 해조 집합체.

신분 차이로 인하여 맺어지지 못했던 연인이 절망 끝에 바다에 몸을 던졌다. 그 영혼이 해조구가 되었다고 하는 수상쩍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벨로디나 연어
220  강/시내 
먼 바다에서 살다가 산란기에 하천으로 거슬러 올라오는 남색 민물고기.

벨로디나, 하두바 수계에 산란하는 연어. 기라바니아에 사는 주민들은 거슬러 올라온 이 물고기를 보고 계절이 바뀐 걸 안다.
보라방패 자라
225  호수/늪 
기라바니아 지방 고유의 중형 자라.

예부터 기라바니아에서는 자양강장 식품이나 약재로 쓰이며 귀하게 여겨진 자라. 생명을 지키는 '방패'라는 뜻의 이름이 붙었다.
신기루 마히
320  강/시내 
기라바니아의 하천에서 서식하는 대형 육식 민물고기.

황금빛으로 빛나는 비늘이 아름다운 민물고기. 투쟁심이 강한 종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하천의 커얼'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은비늘치
320  바닷가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에 딱딱한 가시가 있는 바닷물고기.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에 딱딱한 가시가 있다. 몸통을 만지면 마직물처럼 꺼끌꺼끌한 감촉이 느껴진다.
악어거북
320  호수/늪 
턱이 단단하고, 등딱지가 뾰족뾰족한 육지 거북.

턱이 단단한 육지 거북. 기라바니아의 용병들은 이 거북의 코끝을 손가락으로 찔러 보는 위험한 담력 시험을 한다.
붉은꼬리
320  호수/늪 
꼬리지느러미가 붉은 거대 민물고기.

붉은 꼬리지느러미를 가진 큰메기의 근연종. 대식가로 알려져 있으며 자기보다 큰 사냥감을 삼키려다가 질식해서 죽기도 한다.
얇은보자기문어
320  먼바다 
홍옥해 연안에 사는 사람들이 즐겨 먹는 거대한 문어.

보자기문어의 근연종으로 몸통의 색이 연한 편이어서 얇은보자기문어라고 불린다. 육질이 쫄깃하고 맛있어서 식재료로 인기가 높다.
소금갈이
320  Salt Lakes 
염호에 적응한 고대어.

톱니처럼 생긴 이빨로 암염을 갈아내고 그 틈에 숨어서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 고대어. 제염촌 제염업자들에게는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분재어
320  강/시내 
식물의 잎처럼 보이는 민물고기.

수면에 나뭇가지나 나뭇잎이 비친 것처럼 의태하여 새의 눈을 속이는 물고기. 작은 분재 같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색댕기 곰치
320  먼바다 
꽃잎처럼 생긴 콧구멍이 특징인 바닷물고기.

색깔이 예쁜 곰치. 치어는 까맣지만 성장하면 선명한 파란색과 노란색으로 물든다.
적채어
320  호수/늪 
속성의 힘을 띤 민물고기.

빨간색 잉어. 불속성의 힘을 띠며, 위험을 감지하면 열을 내서 위협한다. 그대로 냄비에 넣으면 저절로 익기도 한다.
하천 장로
320  강/시내 
배지느러미가 가늘고 긴 민물고기.

복부에 가늘고 긴 지느러미가 달린 물고기. 긴 수염이 난 장로처럼 보인다고 해서 유목민들에게 하천 장로라고 불리며 친숙하게 여겨진다.
Shrieker
290  먼바다 XL (7) 
Anyone who has seen far enough into the maw of a shrieker to confirm whether its rows of teeth line not just one, but two pharyngeal jaws could not have lived to tell the tale, so the anatomy of this cryptid remains shrouded in mystery.

[Suitable for display in aquariums tier 4 and higher.]

Despite its existence being little more than a rumor, nine out of ten sailors will swear (like sailors) on their grandmothers' graves that the fabled shrieker is nearly identical in appearance to the almost-as-fabled Olgoi-Khorkhoi.
White Goldfish
290  호수/늪 
A freshwater fish unattuned to any particular element.

A life of solitude in the aether-starved depths of Prism Lake has left this miniature carp devoid of both color and aspect.
Firelight Goldfish
320  호수/늪 
This freshwater fish lacks distinct aetherial balance─a trait that has influenced its coloration.

Though the modifier suggests an aspect to fire, this unique wavekin found only in Prism Lake lacks a definite aetherial charge─a trait that ultimately serves as a death sentence for the short-lived species.
Hookstealer
320  호수/늪 
A king among Abalathian bitterlings, and lord of the waters of the upper Mirage Creek.

Countless are the fishers who have cast their lines hoping to be the first to land this elusive prize─their hooks worn by the wavekin in defiance.
Sapphire Fan
320  호수/늪 
A king among cave killifish, and lord of the waters of Dimwold.

The dorsal fin of this king among killifish is so brilliantly blue that the item was once prized by noblewomen, who would use the appendages as fans at social gatherings...that is until their stench saw them fall out of fashion.
The Archbishop
320  호수/늪 
A king among cardinalfish, and lord of the waters of the Comet's Tail.

Every time the largest of their school is caught, the cardinalfish hold an underwater conclave to select a new Archbishop. Or so the Vault's pious tell their bastards in the Brume before tucking them into bed.
Bondsplitter
320  호수/늪 
A king among Enid shrimp, and lord of the waters of Grymm & Enid.

There are those who believe that this enormous Enid shrimp's claws are so powerful that they can sever the very bonds of marriage. Then there are some who simply believe the claws go best with hot clarified butter.
The Undecided
320  강/시내 
A king among rapids jumpers, and lord of the waters of the Slow Wash.

Despite extended research into the behavior, scholars have been unable to determine exactly why this peculiar variety of rapids jumper feels inclined to constantly travel up and down stream, the prevailing hypothesis currently being “just be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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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도감 - 고양이는 배고프다